고등학생, 사춘기 시절 한번쯤은 공부에 대한 회의감을 가지고 저런 생각을 누구나 가지기 마련입니다.
꼭 그 해답을 지금 찾고자 한다면 너무 많은 시간을 버리게 될 것입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ㅠㅠ 저도 공부가 너무 싫었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이왕해야하는거라면 기분 좋게 똑같이 하는 거라도 조금 더 잘,
이렇게 생각하며 1년을 원동력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공부가 전부는 아니지만 기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멘티님 힘내셔서 다시 열심히 하는 모습 응원합니다^^
ㅠ_ㅠ 공부하는게 항상 잘되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겠느냐만은 회의감도 생기고 못할 거 같고 다른 길로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매번 합니다.
저도 고3때는 왜 공부를 해야되는지도 모르겠었고 너무 하기 싫었던 적도 있었지만, 담임 선생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있어요. 그저 문제푸는 스킬을, 또는 얕은 지식을 달달외워서 좋은 대학교에 간다고 생각하지 말고, 내가 어떤일이든 진득하게 앉아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수능이다 라고 생각하면 조금 더 공부하기가 수월해지더라구요.
앞으로 있을 더 많은 힘든일들을 해결해나가기 위한 수단이다. 그런 힘을 기르는 것이다. 그저 달달외우기 위해서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면 조금 힘이 덜들 것 같아요
힘내셔서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_<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