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런 건 아니구요,, 저는 수특, 인터넷수능... 이런 것들 순서 관계없이 풀었습니다. 어떤 건 인터넷 수능부터 풀었고 어떤 건 수능특강부터 풀었고... 그냥 자신의 위치에서 이게 필요하겠다 하면 하시면 돼요. 그리고 EBS도 좋지만 수능기출은 꼭 푸시구요 저는 수능기출을 푼 다음에 EBS를 풀었어요ㅣ
언제까지 다 푼다는 건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그 책을 확실하게 다 마스터한다는 것이 중요하겠죠! 특히 외국어영역의 EBS책은 정말 꼼꼼히 봐주셔야 하는 책이에요. 수능에서 그 지문이 그대로 출제되는 아주 특이하고 비이상적이지만 중요한 과목이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수특이든 인터넷수능이든 그걸 빨리 푸는 것에 집중하지 마시고~ 한 지문, 한 지문 확실하게 이해하고 빠짐없이 공부하시는 게 중요해요~*^^*
지금은 마음이 조급해서 욕심이 많이 나는 상황일 거예요. 하지만 문제집은 빨리 푼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예요~ 얼마나 완벽히 정확히 그 문제집을 내 것으로 소화를 한다는 제일 중요한 점입니다.^^ 마음을 조급히 먹지 말고 우선 중요한 순위를 정해서 그것만은 완벽히 끝낸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풀어나가세요~ 누구나 똑같은 상황이니까 그 상황에서 한 문제집이라도 자기 것으로 만든다는 것은 많은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 훨씬 도움이 되는 일이 될테니까요^^
모의고사 범위에 맞춰서 문제집을 푸실 필요는 없으시고요~ 자기 페이스에 맞게 차근차근 풀어가시면 됩니다. ebs외국어 같은 경우는 지문을 잘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그러니 빨리 푸시겠다는 생각보다 꼼꼼히 푸시겠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셨으면 좋겠고요~ 기출문제는 지금부터 풀어보시고요~ 여름방학때 기출오답노트 분석 들어가시면 좋으실 듯합니다.
기출이 제일 주를 이루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출은 또 반복되기 마련이에요 아무리 EBS 반영율이 높다고 하지만 그 문제 역시
본질과 틀은 기출이니까요!!!!
그래서 기출은 매일 꾸준히 몇문제 정해서 듣기파트 독해파트 단어파트 다
나누어서 공부하면 될 것이고 수능특강이나 인터넷수능역시
언제 끝낸다가 목표가 아니라, 매일 한챕터씩 이렇게 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금방금방 끝나가는 문제집들을 보게 됩니다^^
수특끝나면 인터넷수능 사서 바로 연결해서 풀고 챕터 몇개씩 이렇게 정해서 풀다보면
어느새 파이널을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꾸준히 얼만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일단 너무 조급해하시지 마시고 자신이 습득한 진도에 따라 맞추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EBS는 수능과 연계율이 높기 때문에 반복에서 봐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출문제의 경우도 같습니다. 틀린 문제나 어려운 문제를 표시해놓고 반복해서 본다면 더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오지 않을까요? ^_^
많은 문제집을 끝내는 것보다 중요한 문제집을 확실히 마스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
인터넷수능보다 중요한게 수특이에요.. 인터넷수능은 그냥 수특을 다푼 사람들을 위한 문제집이라구 보면되요. 유형이나 문제는 그게 그거거든요. 기출은 5월부터 풀으시거나여름방학떄부터 해두될것같네요. 만약에 개념정리가 다 되셨고 문제풀이위주로 가구싶으시다면 5워부터 해서 6월 모의고사대비하셔도 될것같네요
기초를 잡아놓은 상태에서 풀어보는것이 좋습니다..이미 그 전에 문제를 풀어보면서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많이 푼 상태이기 때문에 너무 기초가 없는 과정에서 풀어보면 스킬에 의존하게 되는 문제점이 생길 수 있거든요...되도록이면 기출 문제는 모든 범위를 자신이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고 판단되었을 때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그 때는 수험생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너무 늦으면 곤란합니다..
저는 1학기 내내 수능특강 풀었습니다. 모르는 부분을 대충 넘어가지 않고 확실히 공부하고 거기에 나오는 단어들을 다 암기하려 하다보니 시간이 꽤 걸렸는데요. 절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었습니다. 몇권을 푸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고 그걸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기출은 지금부터라도 이주에 한개씩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리 풀어서 경향을 파악한 후 시험 전에 오답노트 형식으로 다시보는 것도 좋습니다.
EBS교재 나올 때마다 바로바로 사서 풀어야 된다 이런 생각은 안하시는 게 좋아요! 자기 수준에 맞게 흐름대로 차근차근히 풀어야지, 새로 문제집 나왔으니깐 이거 풀어야 되는데 이러면서 원래 풀던 문제집도 제대로 풀지 않는다면, 안됩니다.ㅋㅋㅋ 풀 수 있는 만큼 푸는 게 좋아요 꼭 EBS 문제집 다 풀어야지 이런 생각하시지 마시고 차근차근 문제하나하나 소중히 여기셨으면 합니당^^
수특은 보통 1학기 까지 활용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ebs에서 워낙 방대한 양의 문제집을 내놓다 보니 이것저것 다 해야할 것 같고 불안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책은 수능특강이라는 것입니다. 1학기 동안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여름방학에10주완성 보통 풀으면 된답니다. 그리고 ebs의 문제들은 하나하나 다 공들여 만들어 진 것이니까 여러번 생각하면서 문제들을 소중히 다뤘으면 합니다^^